update 2018.6.22 금 18:27
> 뉴스 > 경제 > 건설·부동산 | 포토뉴스
     
인천 수도권매립지에 ‘테마파크’ 생긴다
MGM, Visionmaker, PDI, Bizpost 테마파크 조성 양해각서 체결
2014년 09월 18일 (목) CEO에너지 news@energykorea.co.kr

   

외국인투자자가 제안한 Global Theme Park 중 Theme Park 조감도

 환경부 산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SL공사)16일 미국 로스엔젤레스 옥스포드팰리스호텔에서 인천시에 세계적인 테마파크 조성을 위해 외국인투자자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기존 콘텐츠만 도입하고 비싼 로열티를 지불하는 방식을 떠나 차별화된 사업으로 사업비는 51천억원으로 이중 27천억원은 외국인직접투자를 유치할 계획이다.

수도권매립지 515에 들어설 글로벌 테마파크는 엔터테인먼트 호텔 업계의 세계최고인 엠지엠 리조트(MGM Resort)와 디스커버리(Discovery) 콘텐츠를 보유한 비전메이커, 글로벌 디자인 회사인 피디아이(PDI), 재미동포가 운영하는 비즈포스트그룹이 참여해 세계 최고 수준의 글로벌 환경테마파크로 조성할 방침이다.

이는 유라시아 대륙 최대규모의 시설로서, 워터파크, 백화점, , 리조트, 복합상업단지 등이 조성될 전망이며,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국내 관광 및 서비스 산업을 견인해 줄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른 기대효과는 연간 1200만명의 국내외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보이며, 경제적 파급효과는 165,000억원, 연간고용인원은 230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송재용 사장은 테마파크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기여와 글로벌 테마파크 조성과 사이언스 & 테크놀로지에 기반한 에너지경제, 그리고 환경이 함께 어우러진 세계최고의 융복합시설을 만들어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롤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사명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더 많은 정보와 데이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EO에너지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코리아뉴스(http://www.energykore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32 남산타운2상가 438호 | ☎ 02-2238-2122 | Fax 02-2238-2123
등록번호: 서울아00942 | 등록일자 : 2009. 8. 20 | 발행인 : 정욱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욱형
Copyright 2009 에너지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nergykore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