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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 기류로 자연 그대로의 바람을 느껴라!
파나소닉코리아‘스마트 볼’
빠른 공기 순환기능 통해 냉 · 난방 효과 극대화
2016년 09월 12일 (월) 인터넷뉴스팀 news@energykorea.co.kr
   
 
[에너지코리아 9월]실내 공기 순환과 온도 관리를 하나로 해결하는 기기가 있다. 파나소닉의‘스마트 볼(Smart Ball)’하나면 사계절 내내 효율적으로 실내 공기를 유지할 수 있다. 스마트볼은 실내 공기와 온도, 분위기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제품으로 에어 써큘레이터 (공기 순환기)와 선풍기의 기능을 모두 한다. 미세 먼지나 주방에서 나오는 각종 유해 물질을 밖으로 환기 시키는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 하)는 효율적으로 공기를 순환시켜 사계절 내내 최적의 실내 환경을 유지시켜주는‘스마트볼( 모델명: F-25WFA)’을 출시했다.

파나소닉 스마트볼은 기존의 프로펠러 형태의 기기들과는 달리 유인 기류의 특성을 이용한 구의 형태로 고안하여 직진성 터보 기류가 강력한 직선 바람을 생성하고 먼 거리까지 원활한 공기 순환을 돕는다. 또한 건강을 고려한 자연풍 모드는 장시간 바람을 맞아도 체온 저하를 최소화하고 저전력 (최대 18.5 W) 으로 사용할 수 있어 전기세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에어써큘레이터(Air Circulator)는 공기의 흐름이 정체된 실내에서는 따뜻한 공기는 가벼워 천장에 차가운 공기는 무거워서 바닥에 모이게 되는데 에어 써큘레이터를 활용하면 바람을 가깝게 전달하는 선풍기와 달리 직진성 바람을 먼 거리까지 빠르게 전달 하여 실내 공기를 원활하게 순환시킴 으로써 상층과 하층의 온도 편차가 사라지고 집 전체 온도가 균일하게 유지할 수 있다.

여름에는 에어컨과 함께, 겨울에는 온풍기와 함께 사용하면 실내 냉기나 온기가 골고루 퍼져 냉난방 효과가 극대화 된다.

 

강력한 직진성 바람으로먼 거리까지 공기순환
파나소닉 스마트볼은 후면 모터가 고압화된 공기를 전방으로 전달하여 강력한 직진성 터보 기류를 생성한 다. 이 기류는 기압차의 원리에 의해약 7배까지 풍량을 증폭시켜 탁월한 공기 순환 효과를 보인다. (공기 속도:4.5 m/sec, 공기 전달: 8.6 m³/min) 극대화된 직진성 바람이 먼 거리 까지 공기를 순환 시켜주기 때문에 사계절 내내 쾌적하게 실내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아울러 정체된 차가운 공기와 뜨거운 공기를 빠르게 분산시켜 냉효과를 극대화한다.

파나소닉 스마트볼은 강한 유인 기류를 형성하기 위하여 구의 형태로 설계했다. 또한 기존에 없는 360도 회전 기능(자동 회전)은 자유자재로 전방위 송풍이 가능해 어느 곳에 두어 도 사각 지역 없이 공기를 순환한다. 자연풍 모드는 일본에서 산림욕 명소로 유명한 신슈 다테시나 고원에서 부는 바람을 측정하고 풍속이나 강약의 리듬 등 치밀한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장시간 맞아도 기분 좋은 바람을 구현한다.

 

소음과 소비전력 등 가성비 최고
파나소닉 스마트볼은 국내 에어 써큘레이터 중 소음과 소비 전력이 가장 낮은 것도 특징이다. 스마트볼의 소음과 전력량은 소음이 18~49dB로 기존 선풍기 동작 소음이 60dB 이상인 것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이며, 소비전력은 2.5~18.5 W이다. 또한 스마트볼은 자체 날이 없어 아이가 있는 집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고 5단계 각도 조절(60°, 90°, 120°, 180°, 360°)이 가능하며, 풍량도 5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무게는 2.9Kg, 색상은 샴페인 골드, 펄 화이트, 크리스탈 레드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모던한 디자인은 실내 인테리어와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파나소닉코리아 상품사업본부 본부장 스자키 이사는“파나소닉 공기 순환기는 일본 시장에서도 이전 모델이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으며, 실내공기 관리는 물론 온도를 균일 하게 유지시켜주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있는 집이나 사무실 등에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 된다”며“, 기온이 올라가는 요즘 에어 써큘레이터를 활용하면 실내 온도를 2~3도 낮출 수 있기 때문에 에어컨 사용을 줄일 수 있어 전기 절약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본 기사는 에너지코리아뉴스의 자매지 월간<ENERGY KOREA> 2016년 9월호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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