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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강동원·이병헌·김우빈을 한 영화에서 감상하는
건국 이래 첫 기회!
건국 이래 최대 규모 사기 사건 둘러 싼 놈놈놈들의 두뇌 플레이
2016년 12월 12일 (월) 정아람 기자 news@energykorea.co.kr
   
 

[EK컬쳐]강동원, 이병헌, 김우빈을 한 영화에서 만날 수 있는기회. 영화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그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다. 

조 단위의 전례 없는 사기를 계획하는‘진회장(이병헌)’과 건국 이래 최대 게이트의 수사를 맡아 집요하게 진회장을 쫓는‘김재명(강동원)’, 그리고 둘 사이를 오가며 서로를 속고 속이는 추격에 방점을 더하는 ‘박장군(김우빈)’. 세 캐릭터의 압도적 존재감과 더불어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의 새로운 변신이 폭발적 연기 시너지를 만들어 낼 예정이다.

생애 첫 형사 역을 맡아 강도 높은 액션을 선보일 강동원은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으로 현장의 칭찬이 자자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김우빈은 수트와 캐주얼을 오가는 다채로운 스타일로 여심을 흔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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