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7.5.26 금 18:16
> 뉴스 > EK컬쳐 > 연예·스포츠 | EK컬쳐[TOP_연예스포츠]
     
17세 '꽃소녀'가 47세 '아재'로~! 세대공감 영화 '아빠는 딸'
윤제문·정소민 부녀 찰떡호흡과 능청스런 바디체인지 연기에 웃음
2017년 04월 10일 (월) 정아람 기자 gooutside@naver.com
   
 

[EK컬쳐]아빠와 딸의 몸이 바뀌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담은 코미디 영화.

영화 <마더>,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등굵직한 작품에서 강한 인상을 남겨온 배우 윤제문은 <아빠는 딸>을 통해 섬세한 감수성의 러블리한 여고 생으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윤제문과 부녀 호흡을 맞춘 배우 정소민의 아저씨 연기 또한 이목을 집중시킨다. 정소민은 최근 드라마 <마음의 소리>에 서‘애봉이’역할로 큰 사랑을 받았다. 영화에서는 17 세 꽃다운 나이에 47세 아빠와 몸이 뒤바뀌게 되면서 괄괄한 모습을 가감없이 선뵐 예정이다.

김형협 감독은 두 배우의 바디체인지 연기에 대해“아빠와 딸의 몸이 바뀌는 설정이라 자칫 너무 과해 보일 수 있는데 균형을 굉장히 잘 맞춰 줬다”며“, 상상 이상으로 재밌는 결과물이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두 배우 외에도 신스틸러 이미도와 가수에서 배우로 변신한 허가윤, 도희가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코미디, 드라마/감독 김형협/출연 윤제문, 정소민, 이일화, 신구, 박혁권, 이미도, 강기영, 허가윤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더 많은 정보와 데이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정아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코리아뉴스(http://www.energykore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32 남산타운2상가 438호 | ☎ 02-2238-2122 | Fax 02-2238-2123
등록번호: 서울아00942 | 등록일자 : 2009. 8. 20 | 발행인 : 정욱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욱형
Copyright 2009 에너지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nergykore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