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12.18 화 18:09
> 뉴스 > 경제 > 유통
     
보쉬 전동공구, '배우 류시원' 레이싱팀 '팀 106'과 후원 협약
테크니컬 스폰서로서 경기차량 제작 및 정비에 사용되는 전동공구 제품 지원
2017년 04월 12일 (수) 유혜린 기자 news@energykorea.co.kr
   
 

[에너지코리아뉴스]보쉬 전동공구 사업부가 한류스타 류시원이 감독으로 있는 레이싱팀 ‘팀 106(team 106)’과 연간 후원 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보쉬 전동공구는 ‘팀 106’ 레이싱팀과 2017 공식 후원 협약을 통해 ‘팀 106’의 테크니컬 스폰서로서 레이싱 카 제작 및 정비에 사용되는 전동공구 제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11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스피드웨이에서 박진홍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 대표, 류시원 ‘팀 106’ 감독이 모인 가운데 후원식을 체결했다.

박진홍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 대표는 “보쉬 전동공구는 국내 모터스포츠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펼쳐오고 있으며, 탄탄한 실력을 갖추고 국내외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팀 106의 테크니컬 서포터로서 보쉬의 혁신적이고 파워풀한 제품들을 지원할 것”이라 전했다.

보쉬 전동공구사업부는 세계 최초 전동공구 무선 충전 시스템, 모터와 배터리수명을 2배 이상 늘린 EC 브러시리스 모터가 적용된 충전공구 등 보쉬의 혁신 기술이 적용된 최신 제품들을 지원하고 있다.

류시원 ‘팀 106’ 감독은 “모터스포츠는 첨단 기술과 스피드, 파워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스포츠로, 자동차 산업의 발전뿐 아니라 축제 문화도 이끌어가고 있다“며 “전동공구 분야의 명품 기업인 보쉬 제품을 지원받아 이번 2017 슈퍼레이스 챔피언 등극 노릴 것”이라 밝혔다.

‘팀 106’은 한류스타 류시원이 감독 겸 선수로 활약하는 팀으로, 2009년 창단하여 2010년부터 3년 연속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자동차 경주대회인 슈퍼레이스에서 챔피언 드라이버를 배출하며 폭발적인 기량을 보이는 팀이다. 2015시즌부터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 6000 클래스에 도전하고 있다. 올해에는 일본인 타카유키 아오키 선수를 영입해 강화된 전력으로 챔피언 타이틀을 노리고 있다.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더 많은 정보와 데이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유혜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코리아뉴스(http://www.energykore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32, 2상가 438호(신당동, 남산타운) | ☎ 02-2238-2122 | Fax 02-2238-2123
제호 : 에너지코리아뉴스 | 등록번호: 서울 아00942 | 등록일자 : 2009. 8. 20 | 편집인 : 정욱형 | 발행인 : 정욱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욱형
Copyright 2009 에너지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nergykore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