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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용품 시즌 개막' 나비엔 메이트 홈쇼핑 방송 본격 진행
정확한 온도제어, 높은 안전성, 스마트 분리난방 등 기능
2017년 10월 11일 (수) 심혜 기자 news@energykorea.co.kr
   
 

[에너지코리아뉴스] 경동나비엔은 찬바람이 조금씩 더 매서워지는 시즌을 맞이하여 정확한 온도제어와 높은 안전성, 스마트한 기능을 고루 담아 출시한 나비엔 메이트 2018년형 신제품을 홈쇼핑을 통해 선보이며 더욱 적극적으로 소비자를 찾아갈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나비엔 메이트 홈쇼핑 방송은 10월 12일 저녁 7시 35분 현대홈쇼핑을 시작으로 현대홈쇼핑과 CJ오쇼핑을 통해 진행된다. 추석 이후 명절 증후군을 앓고 있는 가정 주부나, 큰 일교차에 감기에 걸릴 우려가 큰 임산부나 어린이들에게 건강하고 쾌적한 수면을 제공하여 건강한 삶을 선물하는 최적의 해법이 될 전망이다. 여기에 30일 남짓 남은 수능으로 그 어느 때보다 쾌적한 수면이 중요한 수험생들에게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잇도록 돕는 “온수의 힘”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나비엔 메이트는 지난 9월, 한국품질만족지수에서 소비자가 뽑은 최고의 온수매트 브랜드로 2년 연속으로 선정될 정도로 출시 이후 큰 사랑을 받아온 바 있다. 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금번 홈쇼핑 방송부터는 구매고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나비엔 메이트는 국내는 물론, 북미, 러시아 시장에서 정상에 올라있는 글로벌기업 경동나비엔이 가진 뛰어난 온도제어 기술력을 적용해 만든 프리미엄 온수매트다. 특히 매트 전체에 고르고 균일한 온도를 구현하여 쾌적한 수면을 돕기 때문에 그간 보조난방기기로 평가됐던 온수매트의 품격을 한 단계 끌어올린 생활환경 솔루션으로 평가된다. 매트의 좌, 우 온도를 사용자의 취향에 맞춰 1℃ 단위로 조절 할 수 있는 스마트 분리난방 기능을 비롯하여 예약기능, 음성안내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탑재하였으며, 세련된 디자인과 탁월한 성능으로 출시 이후 사용자들의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제품의 기능뿐만 아니라 우수한 안전성 역시 특장점이다. 매트 내 전기 열선 없이 온수만으로 난방을 구현해 전자파 걱정 없이 안심할 수 있으며, 보일러부는 EMF인증까지 획득해 전자파에 대한 안전성을 검증 받았다. 또한 저온화상의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고온 모드 알림 기능을 비롯하여, 어린아이의 안전사고 위험을 방지하는 차일드락, 보일러 및 매트 내 물 안의 미생물 걱정을 줄여주는 살균모드, 이 외에 자동정지타이머, 수평유지센서 등 다양한 안전시스템을 곳곳에 적용하여 소비자의 불안요소를 덜어냈다.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2018년형 초슬림매트는 미국 식약청 FDA 우수실험 검사 기준에 의거한 피부자극테스트와 피부독성테스트 2가지를 모두 통과하였으며, 쿠션매트 역시 피부독성테스트를 통과한 안전한 호스를 적용하는 등 보이지 않는 곳까지 더욱 세심하게 소비자를 배려했다.

경동나비엔 구용서 영업본부장은 “나비엔 메이트는 소비자에게 보다 쾌적한 생활을 선보이고자 하는 경동나비엔의 노력을 담아 만든 생활환경 제품이다”며, “나비엔 메이트와 함께하는 쾌적하고 따뜻한 수면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더욱 건강한 하루를 만드시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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