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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앞두고 가스사고 골든타임 확보 방안 논의
가스안전公 경기지역본부, 민간 가스전문가‘가스안전보안관’간담회 개최
2018년 09월 13일 (목) 심혜 기자 news@energykorea.co.kr
   
 

[에너지코리아뉴스]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이두원)는 13일 본부 회의실에서 관내 가스안전보안관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가스사용이 적었던 농가 주택 등에서 가스사용 급증으로 인한 사고 발생 개연성이 높아짐에 따라, 근거리에 상주하는가스안전보안관을 통해 골든타임 확보 체계를 다지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가스안전보안관의 출동 및 비상대응체계 △가스사고골든타임 확보, △사고예방 우수사례공유 및 가스안전보안관 의견수렴 등이이루어졌다.

이두원 경기지역본부장은 “공사에서 위촉한 민간가스전문가 가스안전보안관은 2018년 현재 전국적으로 187명이 활동하고 있다”며, “36이번 추석에도 도서산간 등 원거리 지역에서 가스사고나 관련 민원이 발생했을 때, 가스안전보안관의 신속한 초동조치로 골든타임 확보 및 2차 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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