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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사람과 함께 성장하는 ‘With 남동발전’
유향열 사장 ‘, 기업의 사회적 가치 창출’과‘ 사회적 역할’ 주문
4차 산업혁명 연계…공동 R&D 확대와 사업화 강화에 방점
2018년 10월 01일 (월) 인터넷뉴스팀 news@energykorea.co.kr
[에너지코리아 10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기업의 성패는 대·중소기업간 긴밀한 네트워크 형성과 공유가치 창출에 달려 있는 만큼, 남동발전은 협력사와 신제품개발, 생산성향 상, 일자리 창출 등 전 과정에서 고민을 함께 나누고 그 성과를 공유하는 진정한 파트너가 되겠습니다.”유향열 사장이 지난 3월 취임 후 발표한 한국남동발전의 중소기업지원정책에는 ▲지역상생발전 ▲공정문화 조성 ▲기술주도혁신 ▲글로 벌진출 협력 등 동반성장, 지역협력, 사회공헌 등의 가치가 담겨 있다.

 

2018 년 남동발전의 동반성장 중점추 진과제는 유망 벤처 · 창업기업 30 개사를 해마다 육성해 ‘신규 민간일자리 창출’ 과 4 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공동연구개발 확대’ 및 ‘사 업화 강화’ 에 맞춰져 있다 .

 

4차 산업혁명 시대… 협력사와 공유가치 창출이 기업성패 갈라

남동발전은 제 조 기반 중 소 기 업 의 스 마 트 공 장 구 축지원을 통 한 생산성 혁신과 KOTRA, 중 소기업진흥공단 , G-TOPS( 주 )( 사 장 박 대 성 ) 등 다자간 협업을 통해 글로벌 영역을 확대해 협력사 수출 3 억 달러 (120 개사 ) 달성 , 수출 200 만 달러 이상 발전분야 유망 중소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매년 World Class 중 소 기업 ( 수 출 200 만 달 러이상 ) 10 개사 육성에 있다 .

이를 위해 남동발전은 이업종 중소기업협의회와 남강권역중 소 기업협의회를 주 축으 로우수한 글로벌강소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육성하는 한편 , ▲ R&D 기획에서 ▲연구 개발 ▲실증시험 ▲해외 판로 개척 등 ‘One-Stop 지원 프로 그램인 기술상용화 플랫폼’ 을 통해 선순환구조의 산업생태계 조성에 앞장서 나간다는 방침이다 .

CSV 처 정충호 담당차장은 “형식보다는 실질 , 보고보다는 실행 , 명분보다는 실리를 추구 하는 업무원칙을 기반으로 협력사 및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 하는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이끌어 나가는 기업으로 나아갈 것” 이라고 설명했다 .

 

KOEN 기술상용화 플랫폼… 중소기업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

“성장 잠재력을 갖춘 협력 기업들이 세계수준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 나아가 공기업으 로서 건강한 기업생태계조성에 역할을 다하겠다 .”

유향열 사장의 동반성장에 관한 의지와 철학은 중소벤처 기업부가 주관하고 동반성장위 원회가 실시한 ‘2017 년도 동반 성장 실적평가’ 에서 남동발전이 공기업부문 29 개 기관 중최고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 , 공공기관 최초로 6 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하는 쾌거로 이어졌다 .

특히 , 최근 3 년간 동반성장 분야에서 대 · 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 등 대통령 표창 4 점을 수상하면서 ‘대통령 기관표창 그랜드 슬램’ 이라는 위업을 달성한 바 있다 . 이러한 평가결과는 ‘KOEN 기술상용화 플랫폼’ 을 통한 중소기업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으로 중소기업 아이디어의 R&D 기획지원 및 R&D 연계 , 개발초기제품의 실증화 및 수출지원체계를 구축 , 마련한 기관장의 동반성장에 대한 높은 추진의지이기도 하다 .

KOTRA 와의 협업을 통해 협력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이끌어 5,548 만 달러의 수출 계약 추진 성과 달성 및 수출대 행 전문기업 G-TOPS( 주 ) ( 사장 박대성 ) 를 활용한 수출 280 만 달러 달성 등은 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운영체계가 밑받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

 

   
▲ 남동발전 허들링 컨퍼런스

동반성장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 허들링컴퍼니 컨퍼런스

동반성장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고 있는 남동발 전은 동반성장 지원정책의 실질적인 도움과 성장지원을 위한 상생협력의 소통채널로서 ‘이업종 중소기업협의회’ 와 지역상생을 위한 ‘남강권역 중소 기업협의회’ 를 구축 , 운영하고 있다 .

이러한 협의체 운영은 중소 기업의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성장을 저해하는 제도개선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 7 회째 시행한 ‘허들링컴퍼니 컨퍼 런스’ 를 통해 동반성장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어 여러 공공기관으로부터 주목을 끌고 있다 .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남동발전은 국가정책인 ‘일자리 창출’ 과 ‘지역경제 활성화’ 를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남가람에코파워토피아 프로젝 트’ 를 통해 지난해에만 119 건의 사업에 1,506 억 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

그 결과 , 407 명에 달하는 고용유발 효과가 발생했으며창 업 및 벤처기업 30 개사 에 15 억 원의 예산을 지원해 70 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견인 했다 . 또 지역인재 취업콘서트를 열어 32 명의 신규 고용을 이끌 었으며 KOEN Start-up 서포 터즈 추진으로 7 개사의 창업을 도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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