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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부산북부지사, 서민층 시설개선사업 평가위원회 및 간담회 개최
6개 구,군 가스담당 공무원과 LPG판매협회 사무국장 등 참석
2019년 03월 15일 (금) 유혜린 기자 news@energykorea.co.kr
   
 

[에너지코리아뉴스]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북부지사(지사장 김경주)는 3월15일 부산북부지사 교육장에서 부산광역시,금정구,동래구 등 6개 구,군 가스담당 공무원과 LPG판매협회 사무국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지원 사업 평가위원회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LPG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무료 교체해주는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지원 사업은 2011년부터 시작하여 2018년까지 부산북부지사 관내 11,398가구의 가스시설을 개선하였다.

올해 가스안전공사 부산북부지사 관내 서민층 가스시설은 947가구가 개선 대상시설로 계획돼 있으며 예산은 약 2억3천2백만원 확보된 상태다.

서민층 시설개선사업 평가위원회 회의 후 진행된 간담회에서 최근 정부의 주요 정책사업 중 하나인 부산지역 가스안전 지킴이 청년 일자리사업에 대한 추진방안에 대해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주 가스안전공사 부산북부지사장은 “서민층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LPG사고 예방대책을 철저히 시행하고, 이를 위해 지자체 및 가스업계와 함께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며, 또한 가스안전 지킴이 청년일자리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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