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5.22 수 18:01
> 뉴스 > 산업 > 가스
     
오재순 가스안전公 부사장, 가스안전관리 현장방문
세원셀론텍(주), 광신기계공업(주) 방문, 현장 안전관리 철저 당부
2019년 05월 16일 (목) 심혜 기자 news@energykorea.co.kr
   
 

[에너지코리아뉴스] 오재순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사장은 16일 경남 창원에 소재한 세원셀론텍(주), 광신기계공업(주)을 방문해 가스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경남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세원셀론텍(주)은 종업원 355명에 작년 매출액이 1,338억의 기업으로, 주요 생산품목으로는 압력용기(KGS 검사품목)과 발전설비, 유압부품 등이 있다.

경남 함안군 칠원면에 위치한 광신기계공업(주)은 종업원 149명에 18년 매출액 556억의 기업으로, 주요 생산품목으로는 압축기제조(콤프레샤) 등이 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오재순 부사장은 세원셀론텍(주), 광신기계공업(주)에서 생산하는 제품의 품질향상과 제품 안전성 확보를 위해 생산시설을 점검·확인하였으며, 무엇보다도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하며 현장의 가스안전관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가스안전공사 경남지역본부(본부장 문성욱)를 방문한 오재순 부사장은 안전관리 현장에서 국민에게 신뢰받는 최고의 가스안전 책임기관이 되기위해 앞장서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적극적인 업무수행으로 가스안전관리 강화에 더욱 힘써달라고 강조했다.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더 많은 정보와 데이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심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코리아뉴스(http://www.energykore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32, 2상가 438호(신당동, 남산타운) | ☎ 02-2238-2122 | Fax 02-2238-2123
제호 : 에너지코리아뉴스 | 등록번호: 서울 아00942 | 등록일자 : 2009. 8. 20 | 편집인 : 정욱형 | 발행인 : 정욱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욱형
Copyright 2009 에너지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nergykore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