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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전국열관리시공인 한마음 실천대회 개최 눈길
사회공헌활동 대국민 참여의식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 앞장
2019년 05월 17일 (금) 박선호 기자 news@energykorea.co.kr
   
 

[에너지코리아뉴스] 한국열관리시공협회(회장 김병규/www.boiler.or.kr)는 충청남도 예산군 무한천체육공원에서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예산군민과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 대국민 참여의식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19 전국열관리시공인 한마음 실천대회'를 전국 회원사 및 시공인 가족과 에너지기자재 제조업체 등 1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문표 국회의원, 황선봉 예산 군수, 이승구 예산군의회의장, 한국폴리텍대학 최장윤 홍성캠퍼스학장, 장우영 아산캠퍼스학장, 한국가스안전공사 이연재 안전관리이사, 한국에너지공단 최창기 대전·충남지역본부장, 한국가스안전공사 김유호 충남지역본부장, 한국산업인력공단 황길주 충남지사장, 귀뚜라미보일러 김병관 본부장, 경동나비엔 구용서 본부장, 린나이코리아 조남근 본부장, 대성쎌틱에너시스 우재선 이사, 롯데기공 최용운 팀장 등 국내 보일러 제조사 등 30여개 업체, 회원사 1만여 명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개막식을 가졌다. 

본 대회 개막식에서 대회장인 김병규 회장은 “행복한 충남 대한민국의 중심 충남 천백년의 역사! 향기 가득한 예산에서 2019 전국열관리시공인 한마음 실천대회가 개최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우리 업계는 지속적인 건설경기침체와 내수경기 악화 등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 있지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한마음 대회에 참석하여 주신 회원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회장은 "협회장으로 취임하면서 ‘회원의 중심’ ‘회원의 권익보호가 최우선이다’라는 슬로건으로 출발했는데 이러한 협회 운영 방침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있어야 가능하다"며 "전국 2만 5천 회원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대회사를 마쳤다.

이번 '2019 전국열관리시공인 한마음 실천대회'에서는 국민과 함께하는 에너지절약문화 정착과 무등록불법시공행위 근절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예산군민을 대상으로 에너지절약과 안전사고 예방 참여 홍보 활동을 실시하는 등 대국민 홍보를 위한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고효율 및 신재생 설비 관련기자재와 절전형 공구 등의 전시장을 개설하고 전문시공인과 지역주민들이 이를 관람토록 하여 건축물난방 설비를 에너지저소비형 시스템으로 전환하도록 하여 국가에너지이용효율화 정책에 기여토록 했으며, 부대행사로 전문시공인 자원봉사자들의 사기진작과 화합을 위한 운동경기 등 단합의 시간을 갖고 예당호출렁다리 및 윤봉길 의사 유적지 충의사, 황새공원 등 예산 문화체험을 통해 지역문화를 이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폐회식이 끝난 후 참석한 회원사들은 경품권 추첨을 통해 자동차를 비롯한 최신형 하수관 내시경, 보일러, 빨래건조기, 각종 설비전동공구 등 풍성한 경품이 제공되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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