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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연구원,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손잡고 100만 전기인 위한 소통 확대 나선다!
11일(화) 전기연구원 창원본원서 전기산업 발전 및 기술진흥을 위한 업무협정 체결
2019년 06월 11일 (화) 정아람 기자 news@energykorea.co.kr
   
▲ 한국전기기술인협회 김선복 회장(왼쪽)과 한국전기연구원 최규하 원장(오른쪽)이 협정서 서명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에너지코리아뉴스] 한국전기연구원(KERI, 원장 최규하)이 한국전기기술인협회(회장 김선복)와 대한민국 전기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정을 체결했다. 업무 협약식은 11일 오후 한국전기연구원 창원본원에서 열렸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을 통해 ▲국내외 전시회 관련 상호협력 ▲전기설비 안전진단 및 기술세미나 관련 협력 ▲연구 분야 기술교류 및 교육 분야 우수인력 양성 ▲학술행사 및 초청강연회 등 정보교류 ▲전기산업 발전·진흥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및 인적교류 등 전기기술 분야의 발전을 위한 협력 업무를 수행한다.

특히 한국전기기술인협회는 전력산업의 해외진출 기반 구축 및 성장동력 창출을 목적으로 매년 ‘국제전기전력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전시회(5.29~31/코엑스)에서도 18개국 412개 업체, 4만여 명의 관람객을 기록하며 우리나라 100만 전기인을 대표하는 행사로 거듭났다. 한국전기연구원도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여 ‘EMP 필터 및 대용량 바리스터’, ‘차세대 전력산업용 고신뢰 이중화 네트워크’, ‘IE4(슈퍼프리미엄)급 고효율 전동기’를 포함한 18종의 성과물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향후 양 기관은 전시회 및 각종 학술행사 등을 통해 전기기술인들의 기술력 향상 및 소통의 장 마련, 전력기술 진흥에 기여한다는 목표다.

최규하 원장은 “오늘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갈 전기기술 관련 공동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보유한 전문지식 및 축적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각종 협력 프로그램들이 많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KERI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산하 전기전문 정부출연연구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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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aSwams
(145.XXX.XXX.249)
2019-06-11 19:43:32
Юлия Мирославовна Линченко (Чекарева) Харьков няня-извращенка
Наша бабушка серьезно заболела, и на время больницы малышу потребовалась няня. Муж быстро нашел подходящую на каком-то сайте, женщина выглядела солидно, и мы заключили договор. В частном порядке, с ежедневной оплатой. Юлия Линченко (Чекарева) 16.06.1978гр, тел +380957168219, так ее звали, заботой о ребенке себя не утруждала вовсе. Малыш был голоден, она объясняла, что есть не хотел. Странно, так не бывает. А еще синяк на лице, якобы от падения, хотя в его комнате нет острых углов, муж позаботился. Короче, уволили ее, от греха подальше, рисковать нельз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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