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10.18 금 19:15
> 뉴스 > 산업 > 전력
     
한국동서발전, 태풍 피해 과수농가 시름 던다
태풍‘타파’, ‘미탁’으로 인한 낙과 2천만원 상당 구매
2019년 10월 10일 (목) 정아람 기자 news@energykorea.co.kr
   
 

[에너지코리아뉴스]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는 10일 울산시청에서 제17호 태풍 ‘타파’,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울산 지역 과수농가의 어려움을 돕고자 2천만원 상당의 낙과 구매 및 전달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최근 한반도를 강타한 두 차례 태풍으로 울산 지역의 배 농가(1,057개 농가, 면적 약 820ha) 중 10%가 넘는 96ha(헥타르) 가량이 피해를 입었으며, 한국동서발전은 이날 배 800박스, 배즙 560박스 등 총 2천만원 상당을 구매해 울산 지역 내 복지시설 등에 전달했다.

한국동서발전 관계자는 “울산의 대표 과일 중 하나인 배 농가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동서발전은 지난해 폭염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가에서 3,000만원 상당의 사과, 배 등을 구매하고 올해 7월 양파 가격 폭락으로 인한 피해 농가를 지원하고자 10톤 상당의 양파를 구매해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더 많은 정보와 데이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정아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코리아뉴스(http://www.energykore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32, 2상가 438호(신당동, 남산타운) | ☎ 02-2238-2122 | Fax 02-2238-2123
제호 : 에너지코리아뉴스 | 등록번호: 서울 아00942 | 등록일자 : 2009. 8. 20 | 편집인 : 정욱형 | 발행인 : 정욱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욱형
Copyright 2009 에너지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nergykore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