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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에너지·가스 산업의 현 주소는?
삼천리, 산업체 고객 초청 정책 • 기술세미나 개최
2015년 11월 26일 (목) 심혜 기자 news@energykorea.co.kr
   
 

[에너지코리아뉴스]에너지기업 삼천리가 26일 경기도 화성시 라비돌리조트에서 산업체 고객사의 에너지, 환경 담당자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 초청 정책 ·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를 맞아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을 위해 국내 에너지산업 및 가스 산업의 현 주소를 짚어보고, 고효율 기기 및 시스템의 소통을 통하여 산업체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다.

 ‘국내 에너지산업 및 천연가스 수급동향’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 에너지경제연구원 서정규 가스정책선임위원은 향후 에너지 산업 동향 등 심도 있는 정보를 전달했으며,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서부지사 이충경 부장의 ‘가스사고 현황 분석 및 예방대책’ 발표는 많은 담당자들이 안전관리 업무를 맡고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외에도 한국에너지공단 김진수 팀장의 ‘정부 에너지정책 방향 및 에너지 신산업 창출방안’, 삼천리, 삼천리ES 담당자들의 ‘연료전지 소개 및 적용사례’, ‘자가열병합 산업용 적용검토’ 등 참가자들의 관심이 높은 발표가 이어져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날 세미나에서 삼천리 관계자는 “고객과의 상생 노력이 있었기에 창립 60주년이라는 삼천리의 역사가 가능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더 높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천리는 고객에게 최신 에너지 정책과 고효율 시스템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고객과의 소통 확대를 위해 매년 고객초청 세미나를 개최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에너지 시장 및 정책변화에 능동적으로 해결방안을 모색, 제시함으로써 수준 높은 고객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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