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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설명절 맞아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 나눔'
관내 어려운 이웃에 1억 1,0 0 0만원 상당 생필품 기부
2018년 02월 13일 (화) 정아람 기자 news@energykorea.co.kr
   
 

[에너지코리아뉴스]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 사회봉사단은 이번 설 명절을 맞아 2월 5일부터 16일까지를 설 맞이 행복나눔 봉사주간으로 정하고 전국에서 다양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쳤다.

중부발전 사회봉사단은 직원 스스로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장애인․아동․노인 대상 시설에 생필품 및 기부금 전달, 어려운 이웃에 떡국나눔 배식 봉사, 다문화가족 생필품 지원, 자매결연 마을과의 사랑나눔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약 1억 1천만원 상당의 물품과 성금을 전달하였다.

이번 활동은 중부발전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전국 각지에서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하여 다양한 활동들이 펼쳐졌다.

본사가 소재한 충남 보령시에서는 2월 13일 사회봉사단원 20명이 충남 정심원을 방문하여 구내식당 대청소 및 생필품 전달을 통해 지역의 장애우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희망을 전하였다.

서울건설본부 사회봉사단은 다문화가정지원센터와 협업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운 다문화가정에 생필품을 지원하였고, 복지관을 방문하여 독거노인에게 떡국나눔 배식봉사를 하였다.

서천건설본부 사회봉사단은 ‘행복나눔 봉사주간’ 동안에 발전소 주변 24개 자매결연 마을을 방문하여 환경정리 봉사활동과 더불어 2,400만원 상당의 맞춤형 물품을 지원하였다.

인천발전본부 사회봉사단은 관내 군부대를 방문하여 맞춤형 과일세트를 전달하였으며, 노인복지관을 찾아 떡국나눔 배식봉사를 하였다.

또한 중부발전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봉사활동이 있을 경우 온누리상품권을 적극 구매하여 활용하고 있다. 이번 설 명절 사회공헌활동에도 온누리상품권을 적극 구매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고 전통시장도 살리는 1석 2조의 효과를 올리고 있다.

박형구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중부발전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에너지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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