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7.16 월 22:55
> 뉴스 > 산업 > 안전 | 포토뉴스
     
제4기 가스기술기준위원회, 향후 활동 방향 공유
기준위원 및 분과위원 등 90여명 참석
2018년 02월 13일 (화) 정욱형 기자 news@energykorea.co.kr
   
 

[에너지코리아뉴스] 가스기술기준위원회(위원장 이광원)는 지난 9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위원회 활동 방향 공유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산·학·연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된 제4기 기준위원 및 분과위원 약 90여명이 참석했다.

신규 위원이 KGS 코드 제도를 이해할 수 있도록 KGS 코드 및 위원회 운영 현황을 소개하고, KGS 코드와 가스기술기준위원회 현황을 위원들에게 전달했다. 위원회 법률자문 담당 곽규은 변호사는 “KGS 코드의 법적 의미”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며 강제 기준인 KGS 코드의 사회적 파급력과 위원심의 활동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광원 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투명성과 독립성, 신속성을 제4기 위원회가 나아갈 방향으로 제시하고, 최고의 전문지식으로 기준을 만들어야 하며 엄격한 윤리 의식을 갖고 위원회 활동에 임해주길 당부했다. 또한 급변하는 기술이 발전하고 확산할 수 있도록 현실을 기준에 신속하게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4기 가스기술기준위원회는 3년(2017년 12월 ~ 2020년 11월)동안 가스안전 분야의 기술기준인 KGS 코드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더 많은 정보와 데이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정욱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코리아뉴스(http://www.energykore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32 남산타운2상가 438호 | ☎ 02-2238-2122 | Fax 02-2238-2123
등록번호: 서울아00942 | 등록일자 : 2009. 8. 20 | 발행인 : 정욱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욱형
Copyright 2009 에너지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nergykore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