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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김형근 사장, 제주 가스시설 특별 점검
2019년 10월 완공을 목표 시설 건설에 박차
2018년 06월 05일 (화) 심혜 기자 news@energykorea.co.kr
   
 

[에너지코리아뉴스] 한국가스안전공사 김형근 사장이 지난 4일과 5일 제주지역 가스시설 현장을 방문해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김 사장은 제주도 내에 천연가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오는 2019년 10월 완공을 목표로 시설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스공사 제주애월 LNG인수기지 건설현장을 방문해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또한 강풍과 태풍 등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적 특성을 감안하여, 어떠한 비상상황에도 안전이 최우선적으로 담보될 수 있도록 철저한 시공을 당부했다.

뿐만 아니라 제주도내 유일한 LPG용기검사장을 운영하고 있는 ㈜제주미래에너지를 방문해 안전한 용기가 유통될 수 있도록 철저한 검사를 당부했다. 특히 정부 시책으로 “용기색체변경” 사업을 선도적으로 실시하는 등 안전관리를 모범적으로 수행하는데 대해 감사를 전했다.

또한 가스안전공사 제주지역본부를 방문해서는‘2018년 제주 방문의 해’를 맞아 올 한해 약 1,600만 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가스사고 없는 안전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축제장, 펜션, 캠핑장, 게스트하우스 등 불특정 다수 시설을 중점 안전관리대상으로 설정하고 사각지대 없는 철저한 안전관리로 “안심·안전·편안[3安] 제주” 만들기에 공사 직원들이 앞장서 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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