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12.13 금 20:56
> 뉴스 > 산업 > 전력
     
한국중부발전, 인니 반둥공대와 신재생에너지 세미나 공동개최
양 기관 연구성과 공유를 통한 신재생 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
2019년 11월 08일 (금) 정아람 기자 news@energykorea.co.kr
   
 

[에너지코리아뉴스] 한국중부발전(주)(사장 박형구)은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인도네시아 반둥시 쉐라톤호텔에서 인니 반둥공대와 함께 신재생에너지 공동세미나를 개최하였다.

본 세미나는 지난 4월 23일 한국중부발전-인니반둥공대 간에 체결한 MOU의 일환으로서 양국 에너지 관련 기관들의 많은 관심속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중부발전 노웅환 신성장사업단장을 비롯하여 반둥공대 밤방 부총장, 인니 에너지광물자원부 수티자스또또 국장, 인니 전력공사 부디물료노 신재생총괄 책임자 외 정부기관 및 반둥공대 교수 등 150여명이 참석하였다.

세미나는 인니 신재생에너지 정책 소개를 시작으로 스마트 그리드, 태양광, 지열 및 바이오에너지 등 신재생에너지 전 분야에 걸친 다양한 연구성과가 발표되었으며, 또한 중부발전은 국내 기업들과 동반참여하여 향후 인니 시장참여를 위한 네트워크 확대 기회를 제공하였다.

한편 중부발전과 공동으로 세미나를 개최한 반둥공대는 인도네시아 최고 공과대학으로 1대 대통령인 수카르노, 3대 대통령인 하비비 및 전력분야 정부기관 고위관료 등 정치와 에너지분야 인재를 배출한 명문대학교이다.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4월 “글로벌 CSV”(Creating Shared Value, 사회적 가치 창출)활동의 일환으로 반둥공대에 “ITB-KOMIPO LAB”(반둥공대-한국중부발전 연구소)이라 명명한 신재생에너지 연구소 설립 지원을 약속하는 MOU를 체결하였으며 매년 신재생분야 공동 세미나를 개최하여 인도네시아 신재생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중부발전 박형구 사장은 “인도네시아 최고 공과대학인 반둥공대와의 세미나 공동개최를 시작으로 앞으로 인도네시아 신재생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중부발전은 인도네시아 내 4개의 발전소 운영을 통해 5년 연속 연간 200억원의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 할 만큼 성공적인 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인니 정부기관, 대학 및 기업체와 의 협력을 통하여 인도네시아 신재생 발전을 선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더 많은 정보와 데이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정아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코리아뉴스(http://www.energykore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32, 2상가 438호(신당동, 남산타운) | ☎ 02-2238-2122 | Fax 02-2238-2123
제호 : 에너지코리아뉴스 | 등록번호: 서울 아00942 | 등록일자 : 2009. 8. 20 | 편집인 : 정욱형 | 발행인 : 정욱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욱형
Copyright 2009 에너지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nergykore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