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0.4.6 월 15:49
> 뉴스 > 산업 > 전력
     
한국동서발전,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재택근무 활성화 ․ 시차출퇴근 등 대응강화 방안 시행
2020년 03월 26일 (목) 박선호 기자 news@energykorea.co.kr
   
 

[에너지코리아뉴스]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은 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해 4월 5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기간 동안 공무원 복무관리 특별지침을 반영한 코로나19 대응강화 방안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1월 30일에 1단계로 사전조치하고, 2월 24일에 2단계로 예방강화 대책을 시행했으며, 3월 23일부터 3단계로 대응강화 방안을 적용하고 있다.    

이번 코로나19 대응강화 방안에 따라 △사무실 밀집도 및 대인접촉 최소화, △유증상자 및 여행력 있는 직원 집중 관리, △대면회의·보고 및 출장제한 △업무연속성 확보 방안 등을 더욱 강화해 실시하고 있다.

사무실 밀집도 및 대인 접촉 최소화를 위하여 재택근무를 활성화하고, 층별 시차출퇴근과 엘리베이터 격층 운행 등을 시행하고 있다.

3월 11일부터 8일간 박일준 사장을 비롯한 본사 처·실장 전원이 재택근무를 통해 원격근무시스템을 직접 점검했으며, 재택근무 신청절차를 간소화하여 직원 편의성을 높였다. 업무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재택근무 신청 및 행동요령 가이드를 제작 배포하고, 재택 근무일별로 업무계획과 실적을 관리하고 있다. 현재 맞벌이 등으로 자녀양육에 어려움이 있는 직원들의 재택근무 참여가 늘어나 본사 인원 기준 20% 수준으로 재택근무 참여가 확대됐다.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더 많은 정보와 데이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박선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코리아뉴스(http://www.energykore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32, 2상가 438호(신당동, 남산타운) | ☎ 02-2238-2122 | Fax 02-2238-2123
제호 : 에너지코리아뉴스 | 등록번호: 서울 아00942 | 등록일자 : 2009. 8. 20 | 편집인 : 정욱형 | 발행인 : 정욱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욱형
Copyright 2009 에너지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nergykorea.co.kr